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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1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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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토론 시간이니까 오영준 위원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 다른 어떤 의견을 내는 게 아니라 어떤 집행부의 고민과 고충이 있으리라 봅니다. 또 시에 말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어떤 대안적인 큰 것을 얻기 위해서 그 이후에 뭔가를 대비하기 위해서 또 기다렸다가 말씀하기 위해서 또 기다린다라고 저는, 저만의 의원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어차피 내년 또 예산을 시에서 받아야 될 부분도 있고 또 그리고 지금 조정교부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기보다는 전략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 때문에, 또 우리가 자체적으로 구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어떻게든 꾸려가고, 그 이후에 어떤 전략을 도모해 보자라는 그런 방안도 있지 않겠느냐, 저 나름대로의 생각을 한번 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또 과장님께서 진솔하게 이걸 우리가 전부 다 미리 양해를 구하고 다 하는 부분은 잘못됐다 인정하시고, 또 우리 의원들의 입장도 분명히 가감 없이 우리 의견도 피력했고, 또 그리고 감성적으로 좀 부탁드린다, 그리고 꼭 이게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북구민을 위해서 하는 어떤 방안 그리고 시급히 우리가 쓰여져야 될 부분, 복지비에 대한 부분 그리고 인건비가 급격하게 또 충당되어야 될 부분 그리고 요소 요소마다 쓰여질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시급한 사항이 아니냐라는,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한번 우리도 반 발짝 물러서고 또 집행부에서도 다음부터는 또 이런 부분들을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한번 고민해서 개선해서 다음에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무난히 통과시켜주는 게 안 맞겠나 그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