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게 금액은 얼마 되지는 않지만 본 위원이 왜 이걸 질의를 드렸냐 하면 물론 남사에도 있는 것을 알아요, 우리 동백미디어센터도 있고. 이게 크리에이터 1인 유튜브 찍고 이런 게 한참 유행이에요. 유행한다고 도서관에서 다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유행한다고 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기흥도서관은 우리 도서관 특화사업 잘하시잖아요. 뭐 생태 이런 것도 하시고 어디는 또 다문화도 하시고 하시잖아요. 차라리 그 금액을 거기다 집중하시는 게 맞지 않나.
이게 400은 얼마 안 되지만 그 좋은 공간에 기계 놔두고 한 달 쓰려고 이거 하는 것은 본 위원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차라리 기흥도서관에서 크리에이터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실 생각이면 이렇게 한 달 용역을 주지 마시고 차라리 매일 할 수 있는 홍보를 하든지 이런 것을 해서 사람이 상주해서 오면 학생들이나 누가 오면 시민들이 오면 크리에이터 뭐 이거 ‘내가 크리에이터 됐구나’라고 느낌을 받고 갈 수 있게 뭐를 교육을 시켜준다든지 찍게 해 준다든지 해야 맞는 거지 한 달을 위해서 이만큼의 공간을 이렇게 비워둔다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행한다고 막 그냥 하지 마시고 조금 도서관 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