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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1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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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수산 건립 때문에 과장님 맡으신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받아가지고 고생 많다는 점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또 강북지역에는 복합 스포츠센터라는 게 처음 들어오고 또 우리 지역민들의 진짜 숙원사업이었거든요. 그래서 꼭 이게 이루어져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또 주민들이 항상 여쭤보는 것이 언제 완공되냐, 이런 질의들을 엄청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이 사업이 잘 이루어져가지고 완공 단계까지 이루어져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몇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듯이 기금에 대한 부분, 국비의 30%가 김승수 국회의원님께서 또 17억 7,000 정도의 예산은 우리 서울에 있는 보좌관을 통해서 또 다행히 다 예산이 마련됐다는 것이 되었으니까 다행으로 생각하고요. 그것까지는 제가 몰랐습니다.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까지는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인데 또 지금 나머지 우리 구비라는 이 부분이 지금 좀 심각하잖아요. 모든 의원들이 걱정하시는 거고 또 재원 마련을 해야 되는데 우리도 의원으로서 어떤,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꼭 비용에 대한 부분을 잉여금이라든지 또 그리고 이번에 전용해서 쓰는 주차장특별회계 이런 부분들도 있지만 또 우리가 자원, 세수, 세출, 세입, 이런 부분들도 또 전용할 수 있는 부분을 할 때 우리 의원들도 협심해서 또 여러분들이 도와줘야 되지 않겠나, 그런 바람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지금 암반이라는 지반 종류 이게 경제성 검토 때문에 지금 나왔는 부분이 이게 되게 크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또 안 할 수도 없었고 원칙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건축물 기초의 안전성 그리고 또 경제성, 효율성, 이런 부분 때문에 다 검사했을 때 미리 이걸 했기 때문에 추후에 더 추가적으로 일어날 부분들을 미연에 방지하는 그런 효과도 있지 않습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