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렇게 써 주고 그래서 이런 것을 간다고 한눈에 볼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데 여기에 쓴 것은 ‘수의계약 현황 1000만 원 이상’ 이렇게 해 놓고 ‘수의계약 사유’ 이렇게 쓰니까 마치 수의계약을 그냥 주기 위해서 쓴 것 같이 보이는 거지. 그러다 보니까 요새 되게 어렵잖아요, 다. 그런데 여기 보면 서울특별시, 파주, 부산 이런 데서 할 수 있어요 우리 용인에서 안 하니까.
그러면 그런 것도 이유를 분명히 여기에 기재를 해 줬어야 하는데 그게 좀 미비하다. 그래서 내년에 그런 것 좀 써 주시고. 지금 서점이 많이 없어지는 추세잖아요.
그러니까 책이 양식인데 어쨌든 그게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 우리 도서관정책과에서 그냥 팔러 다니는 사람들 말고 매장에 있는 데에 대해서 어떻게 피드백을 줄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거나 같이 생존하는 것에 대해서 연구하거나 이런 것 고민해 보신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