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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277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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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러 가지 행정절차나 제약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선에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게끔 해 주신 부분은 인정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할 수 있는 한에서는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만 아쉬운 점은 말씀하신 그 논리가 요즘 청년들의 열정페이를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는 그런 똑같은 논리라고 생각해요. 사회 경험이 되니까, 이게 경력이 되니까, 이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게 많으니까, 이런 부분들 우리 청년담당관만큼은, 청년들의 권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청년담당관이잖아요, 청년담당관에서 만큼은 청년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같이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 주셔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내년에는 청년기획단 이런 식으로 운영해서는 행정적으로 어떤 정당한 대가를 지급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다른 식으로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존경하는 이창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걸 용역 계약을 주실 때 처음부터 청년 기업을 찾아서 주시는 방법을 고민하신다든지 다른 창의적으로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청년페스티벌 총평도 이미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본 위원도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 자리에 가봤고 설문조사 결과만 봐도 참여하신 분들이 20, 30대는 40%더라고요. 그 말은 나머지 60%는 청년이 아니었다는 거잖아요. 시민의 날 행사하고 우리가 다양한 소통 방법을 통해서 기존 다른 시민들과는 소통하고 있습니다.

청년의 날 행사만큼은 청년을 위한 특색을 가진 행사가 필요하고 또 청년들에게 더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청년에게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한다’ 말씀드렸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내년에 기획할 때는 청년들이 오며 가며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 관내에 많이 있잖아요. 대학가랄지, 역북동 그런 데랄지, 그런 쪽으로 고민을 많이 해 주시고요.

업체 선정 또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