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지난번에 한번 그 말씀을 하셨는데 부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로망을 계획하고 설계를 할 때 물론 부서가 저 부분을 전담해서 다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서로 공유를 하면서 소통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어차피 반도체산단과에서 이 도로망을 다 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 또 반도체2과하고 도로 부분에 대해서 또 새로 신설된 반도체2과에서도 이 도로 부분을 하고 전체적인 도로망은 우리 시의 건설도로과에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서로 유기적으로 소통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는 부서가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추진하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우리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기흥 수지와 처인구 간의 불균형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
지역 간의 여러 가지 소득 차나 이런 불균형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SK가 들어오고 국가첨단 산업단지가 되고 플랫폼시티가 만들어지면서 용인은 비약적인 발전이 있을 거라는 것에 많은 초점이 맞춰져 있고 지역 불균형에 있어서도 많은 해소가 될 거라고 그리고 또 같이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첨단산업도시가 만들어지는 용인시가 될 거라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정작 처인구 내에서 불균형이 일어날 우려가 커요, 이대로 가면.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들이 같이 이 부분을 좀 종합적으로 연결해서 해결할 방법을 마련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추가로 한 말씀 간단히 드리면 SK가 에너지 관련된 부분에서 집단 에너지시설이나 매립장이나 그리고 하나 시설이 들어오는 게 하수처리시설 같은 부분이 지금 그쪽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시설들이 들어올 때 향후 지금 당장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은 있을 거예요. 지역 주민들하고도 어려움이 많을 거고요.
그러면 지역 주민들하고의 갈등을 푸는 방법이나 지역 주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효과적이면서 많은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택해서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과 또 협의를 하면서 향후 원삼이 더욱 커질 거잖아요. 그것을 감안해서 이번에 같이 이 시설이 지금 당장 주민들하고의 갈등이나 여러 가지 그런 부분 때문에 소규모로 당장에 필요한 부분만 가져가지 마시고 앞으로 원삼면을 더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지역 주민들하고 잘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