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기관이 어디를 맺든지는 문화재단에서 알아서 할 건데 우리가 출자·출연 주고 산하에서 같이 있는 데랑은 MOU를 맺을 필요가 없어요. 안 맺어도 여기서 도움을 청하면 다 들어주는 데인데 굳이 다른 데 우리 출자·출연한 데랑 굳이 맺어서 뭐 할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그거 하지 마세요.
그냥 거기서 왔다가 여기 오고 또 여기 오고, 왔다 갔다 인력 손실이고 시간만 버리는 거지 그냥 필요하면 문서로 보내서 해 줄 수 있으면 MOU를 안 맺어도 얼마든지 여기 도와 줄 수 있다는 거지. 그것보다는 시민들이 콘서트나 이런 것을 어디서 하는 게 좋은지 돌아다니면서 지역 설정하고 테마를 뭐로 가져갈 건지 이런 것에 더 심도 있게 생각해서 2024년도에는 코로나도 이제 없으니까 진짜 용인 시민이 포은아트홀에서만 행사할 게 아니라 이쪽에 문화재단이나 여기 마루홀 같은 데서도 할 수 있는 소규모 공연을 꼭 6시, 7시에 할 게 아니라 대낮에도 불러서 할 수 있는 공연이 있으면 일요일이고 뭐고 관계 없이 그런 것을 추진해서 진짜 문화재단이 지금 바뀌어서 우리가 못하는 것을 싼값에 볼 수 있다 이렇게 제안을 해야 그게 맞는 거지 돈 비싸게 주고 하는 콘서트 누가 못 가요, 줄 서서 가는 콘서트는 우리는 못 가는 거야, 일반인들은. 일반인들은 못 가잖아요.
그래서 일반인이 접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준비해서 내년에 계획적으로 내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