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옆에 사업하시는 분들도 많고 이러니까 앞으로 기대는 더 많아질 거라고 본 위원이 느껴지고요. 이렇게 뭐를 할 때 그 돈이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그런 부분에 만약에 100명에서 120명으로 늘어나면 예측을 더 잡아서 더 세워 놓으셔야 되고 그 돈이 모자란다고 하면 더 많이 받아서 이렇게 가면 돼요. 저희가 시에서 주는 돈은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는 거고. 어쨌든 용인시에서 사업만 하시다가 이렇게 오셨으니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 봉사잖아요, 돈을 받고 하는 자리가 아니다 보니까. 남들은 가면 급여 꽤 많이 받는 줄 알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래서 돈 받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얘기하면 ‘아이, 아닐걸’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분들이 돈이 없어서 그런 그걸 하는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래서 직원도 3명밖에 안 되잖아요. 뭉쳐지면 탄탄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잘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어쨌든 장학생들 또 장학생에 못 들어가는 저기들도 차선책으로, 만약에 올해는 1점 차이로 안 됐어, 그러면 내년에는 이들을 먼저 케어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제도를 좀 만들어 놓으셔서 그 사람들이 1점 차이로 떨어졌는데 그다음 연도에는 또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어차피 그 사람들이 집어넣는다고 하면 조금이라도, 작년에 이렇게 해서 안 됐으니까 네다섯 명이라도 해서 줄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걸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꼭 2등하고 끝에서 못 받았다고 저한테 달라고 하는데 제가 돈이 없어서 줄 수가 없으니까 여기서 좀 했으면 좋겠다.
저는 또 선거법이 있으니까 그걸 해서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 사무국장님한테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 예금이자 현황 통장 있잖아요.
이게 어떻게 돼서 축협, 기흥, 수지 이렇게 쭉 있는데 여기에다 이렇게 예치를 하게 된 이유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