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만약에 이거를 해서 그대로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여기서 발언할 수밖에 없어요. 왜, 우리가 분명히 용인 시민이 균등하게 다 이용하라고 한 건데 특정 계층만 계속 이용하는 거로 보이잖아요.
이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야, 계속 들어와. 그런데 지켜보고 있는데 안 바뀌고 있어요, 여기. 그래서 이거를 청소년수련관이 그래도 ‘여기 가니까 내가 편하게 3개월, 6개월 했다’라는 소리 들으려면…… ‘줄 서도 여기 예약 안 돼’ 이 소리를 계속 듣고 있어요.
그런데 얘기를 해도 ‘그냥 뭐 사람은 오니까, 1300명은 계속 있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냥 내버려 두는 거야. 우리는 떠드는 거지, 그냥. 목만 아픈 거예요, 목만.
이런 것은 안 맞는다. 그래서 어떤 계획을 세워서 2024년도에는 이렇게 간다, 우리가 딱 봐도 ‘요즘 변화가 좀 있구나’ 이렇게 한번 계획을 잡아서 좀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