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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77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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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요? 본 위원들이 주장하는 건 여기 청소년수련관에서 수영 이걸 하는 거는 바깥에 나가서 생존수영이라 그래서 사고가 났을 때 내가 죽으면 안 되니까 사는 것까지 하는 것만 여기서 해 주셔도 돼. 그런데 한층 더 나가서 수영장 가서 내가 다니면 그래도 좀 할 줄 알아야 되잖아.

접영, 배영은 알았어, 일단. 이 정도까지만 배우면 그 나머지는 사회에서 열어 놓은 수영장 가시면 돼. 여기서 굳이 그 사람들이 쭉 해서 뭐를 하겠다.

그래서 1300명 뺀 나머지가 여기를 이용 못 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지적을 드리는 거예요. 수도 없이 이게 들어와. 그런데 올해 바뀔까, 내년에 바뀔까, 지금 하는데 점점 문을 닫아 놓고 있네, 18개월 동안 세팅을 하면 더 못 들어오는 거지.

그리고 중간에 2명, 3명 나가는 것, ‘몇 명 나갔나?’ 그건 집에서 노는 사람이지. 뭐 하는 사람은 이렇게 ‘2명 빠졌네’ 그러고 몇 시간 있다 가면 벌써 누가 들어왔을 거라는 거지. 이게 현실이라는 거지, 여기서 일어나는 현실이.

그래서 이런 것 말고 기본적으로 3개월이나 6개월을 다니면 내가 1년 뒤에 다시 들어올 수 있는 이런 문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 왜 그 사람이 18개월 동안 배우고 또 더 좋은 데에 하기 위해서 이걸 또 들어가냐고. 우리가 여기다 그러라고 돈 쓰는 것 아니에요.

그거 한번 바꿔 보실 수 있어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