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 중에 맨 앞에 제일 중요한 게 있는 거야. 인성교육이 빠진 거야, 인성교육이. 이 교육을 하기 전에 그 교육이 들어가야 이게 부수적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이것만 가르치고 인성이 안 갖추어졌는데 이걸 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냐고.
그러니까 편성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적어도 4000만 원이다 그러면 500만 원 정도를 양쪽에 더 인성교육을 해도 이 교육은 줄여야 된다는 거지, 뒤에는. 그리고 인성교육을 아동·청소년이 아니에요. 일반인한테 시켜야 되는 거예요.
왜? 아이들의 모티브는 엄마, 아빠니까 어른들이 교육이 되면 이건 자동으로 다 해소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착각하는 게 아동·청소년한테만 이걸 교육을 시켜 놓으면 이게 되는 줄 알아.
아니야, 어른들에게 나오는 것을 그대로 배우는 건데, 우리 그냥 똑같이 따라 하잖아요. 그러면 어른들을 해야 되는데 어른들이 잘 안 한다는 거지. 그러면 이 교육에 참석하는 사람들한테도 뭔가 피드백을 좀 줘야 된다는 거지.
그러면 이것 교육 안 해도 전혀 문제없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여기는 큰 사업을 하려고 하지 말고 기본적인 것을 도출해서 그것을 끌고 나가시면 여성가족과가 별로 크게 어려운 것을 해소 안 하셔도 된다, 그 제안을 좀 드리고 힘들어도 편하게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