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지금 이게 어쨌든 결혼하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MZ세대들이 아이를 낳는 것을 지금 늦추고 있잖아요. 가족계획이 지금 급하게 없잖아. 이들은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둘째부터 다섯째까지 낳을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는 분들한테 지금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게 우리 현실이 맞는다고 보시는 거예요?
이게 현실성이 있어요, 없어요, 과장님이 보실 때? 다른 데에 비해서 좀 파격적이지가 못해서 지금 이런 사항이 나온다. 그래서 22억 5000 잡아서 6억 정도를 남기신 것 아니야, 그렇지요?
그런데 이 정도는 먼젓번 22년보다 금액을 더 줄여서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 되는 것 보면 우리 용인시에 특색 있는 사업이 없지 않았나라는 것을 지적해 드리는 거고 그걸 한번 생각해 주시고. 그런데 3680명인데 출산 첫만남이용권을 받은 분들은 어떻게 3900명이 되지요? 어떻게 돼서 이런 수치가 나온 거예요?
첫만남에 어디서 이사 온 사람들이 있는 건가, 어떻게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