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혼자 산다는 것을 어떤 표시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어찌 됐든 집 앞에 갖다 놓고 가는 거잖아요, 택배라는 게. 그런데 내가 어떤 거점에 갖다 놓고 거기서 찾아간다?
그러면 택배의 의미가 뭐 있어요, 편리하게 내가 받아 가는 건데. 아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무인택배를 운영하는 아파트 단지 같은 공동주택이 있는데 사실은 무용지물이에요. 그래서 폐쇄하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이 활성화되느냐라고 여쭤보는 거예요. 택배라는 건 내 집 앞에 갖다 주는 것을 원하는데 건데 내가 거점에 갖다 놓고 찾아간다? 이 사업이 과연 맞냐.
물론 1인 여성이거나 어쨌든 이런 이유에서 하기는 하겠지만 이 사업이 과연 그렇게 잘 활성화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과장님, 이게 앞으로도 계속 활성화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