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열심히 잘하셨는데 부서에서는 이런 사업에 대한 것을 우리는 여성친화도시의 대표 사업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지만 여성친화도시가 지금 어제오늘 선정된 게 아니고 거의 10년을 선정이 된 거잖아요. 그런데 10년 동안 우리 시민들은 여성친화도시가 뭐를 하는지 잘 몰라요, 사실은. 그리고 아동친화도시도 마찬가지지만 ‘친화도시 선정됐다더라’라는 게 아니라 시민들한테 뭔가 여성친화도시니까 용인은 뭐다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사실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고요.
이게 1, 2년이면 구축 단계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지금 10년을 여성친화도시를 유지하셨어요.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실적이라든지 시민들의 인지 단계는 그것에 못 미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끌고 가실 거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여성친화도시 계속하실 거지요? 계속 도전하실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