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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77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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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슬픈데 옆에서 아침부터 뚝닥뚝닥 거리고 공사하고 그러면…… 그거는 제가 도시공사에서 문의해 보니 그때는 급해서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될 수 있으면 오전에 집중적으로 사람이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오전은 좀 피하고 오후에 밥 먹고 1시부터 이렇게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을 것 같고. 수시로 우리가 금액이나 커피값이나 이런 것 그거는 좀 컨트롤해 보고 가서 한번 드셔본 다음에 우리가 먹는 것하고 똑같은, 일반 이런 데서 먹는 것하고…… 그들은 똑같은 최고의 제품을 쓴다고 하는데 그 만족도는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실질적으로 봤고. 보니까 뽑아 놓고 그냥 안 먹고 옆에다 그냥 놓고 가는 그런 사항이 나오고 그러니까 힘들겠지만 지역이 좀 떨어져 있으니까 그것 좀 잘해 주시고. 어르신들 일자리를 우리가 많이 주잖아요, 학교지킴이부터 시작해서 청소하는 것부터.

그런데 우리가 일을 너무 잘하려고 그래서인지 몰라도 너무 FM대로 한다고 그래, 제가 봐도. 그래서 지역이 내가 편한 데를 먼저 갔다가 이게 안 맞고 더 좋은 데가 나오면 이걸 안 가고 그걸 가잖아요. 그러면 여기는 또 비잖아요, 그만큼.

그러면 또 다른 사람이 오고. 이런 거를 선제적으로 우리가 좋은 데를 선택해서 간다 그러면 처음부터 그냥 거기만 해야 되는데 가까운 데로 해 준다 그래도 기흥 사람을 처인구에 해 주면 오지 말라고 그러는 거거든. ‘버스 타고 왔다 갔다 하면 남는 게 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시간도 길다’ 이런 얘기를 굳이 우리가 들을 필요가 없을 같아서 그런 것을 예측을 정확하게 해서 구를 옮겨 오는 것은 아예 처음부터 받지 않는 게 좋겠다.

이런 것을 하고 또 꼭 2시간을 한다 그러면 2시간 다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왔다가 가는 거잖아요, 이게. 저희가 어떤 형식에 구해서 이 일을 시키는 거지 꼭 그분들한테 뭘 하라 그러는 게 아닌데 그런 것을 너무 빡빡하게 한다.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은 탄력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노인복지가 괜찮아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걸 좀 신경 써서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