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100만 원 가지고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다는 거지. 수급자를 정해도 20명 있는 데가 있고 10명 있는 데가 있고 돈 안 들이고 영정사진 찍어주고 머리 깎아주고 이런 사업하잖아. 그런데 머리 깎아주고 이러는 걸 매달 할 수는 있는 건 아니잖아.
그렇다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매달 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영정사진도 한 번 찍으면 끝이지 계속 찍을 수 없는 거야. 그러면 천생 가서 보는 건데 우리가 본래 취지가 이걸 만든 게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많고 독거노인도 많고 홀로 이것도 많아서 한 달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 가서 진짜 이분이 살아 있는 건지 이런 확인하는 측면에서 요새는 초인종 시스템이 돼서 움직이면 가고 이렇게 됐는데 어쨌든 이런 분들을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시작한 건데 한 달에 10만 원 가지고 하려니까 쉽지 않다는 거지.
그래서 올해도 아마 그렇게 잡아 놓으셨을 것 아니에요. 올해 한번 해 보시고 내년에는 이런 것보다 조금 더 돌아가는 바깥의 시장경제도 생각해서 좀 잡고 이왕 주는 것 맨날 똑같은 것만 갖다 주기 좀 뭐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서 생각을 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