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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77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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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적도 중요하지만 뭔가를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1도 변화가 없어요. 용역 받아서 그냥 가는 거야, 누구나 할 수 있는. 결과적으로 뭔가를 놓고 운영에 대해서 데이터를 만들어서 거점으로 만들어서 전기기술자가 10명이 필요한 거를 6명을 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든지, 관리자가 10명이 필요한 것을 6명으로 줄여서 뭔가 변화를 줘야 하는데 말씀을 제가 매번 드려도 한 번도 안 변해요.

그냥 여기 용역을 20명 있으니까 20명 쓰는 거야. 사람이 몇 명 오든, 프로그램이 운영이 어떻게 되든, 1도 변화가 없어. 제가 신봉동 거 봐도 그렇고 어디고 변화가 없어요.

결과적으로 하다가 제일 힘들면 놓는 거야, 놓으면 누가 가져가, 민자에서 가져가는 거예요. 그게 한두 개가 아니야. 이러면 안 돼요.

정부가 공사·공단을 나눴으면 좋겠지만 시국이 안 돼서 그 말씀은 제가 못 드리지만 변화 좀 주셔야 해요. 지금 사장님도 안 계시고 이런 상황에 벌어진 부분…… 경영평가 이번에 가등급 받으셨지요. 출자·출연기관이 가등급 받기가 쉽지 않은데 그게 예산을 이백칠십몇억인가 줄여서 받으신 거 같은데 박수는 드려요.

그런데 공사 입장에서 박수를 드리는 거지 시민 한 사람 이창식으로서는 박수 드릴 게 없어요. 눈에 보이는 게 중요하지 않아요. 미래지향적으로 도시공사가 흘러가 줘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뒤가 하나도 없어요.

결과 눈에 보이는 앞에만 처리하고 가다 보니까 변화를 줄 수 없는 거예요. 내년에 본 위원이 진짜 한번 볼게요. 제가 기본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내부적으로 들어가면 더 드릴 말씀이 많은데 일부러 말씀 안 드리는 이유는 코로나라는 악재가 있어서 제가 말씀을 덜 드리는 부분이에요. 이제 코로나 끝났잖아요. 내년에 한번 보겠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