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2억을 투자해서 1년에 660만 원씩 절감해서 20년을 절감시켜도 지금 2억 투자 금액이 다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고 또 제가 알고 있는 태양광 패널이 최대 수명이 20년, 25년이라고는 하지만 그때 되면 거의 효율성이 80% 이하로 떨어지고 그 수명 자체도 잘 보관했을 때로 말을 하는 거지 이렇게 바깥에 옥외에서 눈도 내리고 비도 내리고 그런 상황에서 20년까지 수명이 안 됩니다. 하다못해 여기 첨단교통센터 운영 천장 유리도 지금 십몇 년 만에 교체하시잖아요. 그런 것처럼 건물도 20년까지 가기도 쉽지 않은데 이 패널을 20년 동안 하신다는 것도 저는 좀…… 20년 동안 그대로 유지해서 할 수 있다는 것도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가고요.
이게 과연 2억 대비 효율성이, 과연 전기요금 절감이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가 현재로서는 아직까지는 효율성이나 가성비가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설치 대비 절약할 수 있는 게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전기요금 절감으로 한다고 하면 그냥 전기 쓰는 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