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윤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남홍숙 위원님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추가로 더 말씀드릴게요. 일단은 안전점검에 대해서는 우리가 100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업무가 많아서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끝까지 해야 될지 고민스럽다고 말씀하셨는데, 물론 사유영역에 대해서는 우리가 참견을 하는 게 한계가 있는 것 같고. 다만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끝까지 우리가 추적관리를 해서 점검에 따른 정비를 해야 되겠지요. 왜냐하면 공공설비는 관리 주체가 용인시니까요.
그리고 시민안전관 쪽에서는 점검을 해서 그냥 통보만 했다고 해서 끝날 게 아니라 그 통보한 내용이, 예를 들어서 E등급 같은 경우는 정말 위험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E등급이 네 개면 그 네 건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최소한 사후 확인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국이 있는 게 아니고 부시장님 직속에 있는 게 뭐예요.
그거를 다 통제하라고 해서 부시장님 직속으로 조직이 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