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상징물디자인 정비사업 관련해서 좀 전에 존경하는 이교우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던 부분인데 제가 좀 더 당부의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발언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해서 타 지자체 운영 사례를 전달받아서 봤더니 이 사업의 목적은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시민, 디자인 전문가, 시가 함께 지역문제를 분석하고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통한 시민 중심 해결 방안 제시. 아마도 시민분들이 같이 디자인 개발에 의해서 논의하는 자리인 것 같은데 우리 시는 시민디자인을 100명으로 기획하셨잖아요.
그런데 다른 지자체 보니까 부산 같은 경우는 340명 하는 사례도 있는데 대구, 서울, 인천 같은 경우는 20명, 40명, 40명. 인원을 이렇게 100명 미만으로 기획했어요. 100명 정도를 기획하신 특별한 사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