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앞서 말씀하신 안치용 위원님에 이어서 추가 질문드릴게요. 별빛마당 야시장 굉장히 좋은 취지인 것 같고요. 그런데 제가 수의계약을 봤을 때는 행사 2개가 전통시장에 있었는데 같은 업체였어요.
물론 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부분을 같은 업체에 주면 그 프로그램에서의 아이디어 부분이나 프로그램 부분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 한정돼 있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아요. 그래서 그 야시장도 저는 예측을 했어요, 행사는 그렇게 진행이 되리라. 왜냐하면 같은 업체에서 그대로 했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더 다양한 업체를 수의계약을 하셔서 여러 가지의 맛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방법도 취해 보고 저런 방법도 취해 보고 그중에서,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여러 가지를 가르쳐 봐야 우리 아이가 어디에 재능이 있는지 이런 부분을 알아볼 수 있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축제 면에 있어서도, 사실 용역은 하셨잖아요.
축제 면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업체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서는 수의계약을 여러 군데 나누어서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 저희가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가 증감률이 293.4%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게 깜짝 놀라서 자료를 받아보기는 했는데 이게 13만 6000원 지원을 하다가 갑자기 이게 89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 25개 업소니까 한 업소당 월 7만 5000원이라는 금액이 지원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종량제봉투를 그렇게까지 지원해야 하는 건지, 그 부분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