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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77회 제3문화복지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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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제는 뭐냐면 경로당에 우리가 50명 있다고 다른 데도 50명 있는 것 아니고 다 틀려요, 우리가 50명 있다고 다른 데 열몇 명 있는 것 아니고 다 틀려요, 천태만상이라는 거지. 그러면 동별로 수요예측을 해서 이 금액이 딱 해서 전체적으로 5100만 원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7100만 원, 아니면 3100만 원이 돼야 맞는 거라는 거지. 1인 들어가는 것 우리가 따져도 8000원씩 따지고 얼마 따지는 건데 지금 비용추계 계산한 것을 대충 보니까 우리 그거 한 거 8000원으로 따져서 이걸 한 것 같아요, 딱 언뜻 볼 때.

그런데 그건 아니라는 거지. 예를 들어서 회원이 100명 있는 데가 있고 10명 있는 데가 있어. 그런데 거기서 만든 거는 똑같이 갖다 준다는 거지.

그러면 10명 있는 데는 남을 거고 100명 있는 데, 70명 있는 데는 모자라는 건데 그 금액을 여기에서도 이거를 동별로, 구별로 얼마를 나누더라도 좀 더 잡아서 1인 계산으로 해서 많은 데는 뭐가 더 가게끔 해 놔야 부녀회에서도 그렇게 역할을 할 것 아니겠냐, 이게 좀 준비가 돼야 된다. 그런데 금방 될 것 같지는 않고 올해 만약에 이걸 해 보고 거기에서 나오는 문제점을 틀림없이 해서 회의를 할 때, 예산 잡을 때 그 의견을 주시는 게 맞다는 거지. 그냥 우리가 작년에 이렇게 했으니까 올해도 이렇게, 내년도 이렇게 한다는 건 이게 전부 다 노인 될 건데 불이익을 본다는 거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회원으로 안 들어가면 모를까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한테 똑같은 혜택을 주려면…… 그러니까 처인구가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읍면동이 되게 많거든요, 동이 작고.

그런데 이것도 어느 아파트는 어르신이 많고 어느 데는 없잖아. 이거를 파악해서 해 주시는 게 우리 시에서 할 일이다. 그렇게 제안을 드리니까 이번에 한번 해 보시고 수요예측을 한번 해 보세요.

그래서 부녀회에 주고 그냥 하라고 이렇게 뒷짐지지 말고 가서 그분들한테 진짜 뭐라도 작은 거라도 컨트롤을 해서 갈 수 있는지 그것만 좀 챙겨 주시라는 거지.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