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291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4-12-02

오영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그 풀을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 성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역시 예산 기조에 따라서 뭔가 그 특정한 사업이 나오지 않았는데 이거를 감액도 아니고 증액을 시킬 이유가 있는가…… 뭔가 수요가 늘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국장님 계실 때 정책소통과랑 얘기를 했었지만 저연차 직원들 그리고 이제 진짜 보고서 잘 써오시는 그런 팀장 이하급으로 구성된 그런 팀들이 갔다 오는 것은 저는 100% 찬성입니다. 그런데 이거 혹시 국제화여비 2천만 원 는 증액분 중에 과장, 국장, 부구청장, 구청장이 들어가는 그런 여비를 우리가 계상해서 올리는 게 맞나?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여쭙고 싶은 내용은 이거 만약에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을 이렇게 증액을 했는데 이 2천만 원 혹은 국제화여비 총 6천만 원 예산 중에 간부급 이상이 국외연수든지 아니면 공무연수를 가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말씀처럼 풀이면, 저는 그건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하신다고 생각을 한 게 국장님이 행감 때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 이상급들은 이런 국외연수의 취지에 안 맞다, 그런 얘기를 하셨었죠. 그래서 저는 이것도 좀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예비비, 저는 예비비는 아니지만 예비비 형식의 성질의 예산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최소한의 어떤 지금 국제화여비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이거 예산액 국제화여비 6천만 원? 아, 이건 맞지않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2천만 원 올린 이유가.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