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아, 800만 원이었고…… 이것도 사실은 전체적인 금액만 보면 크지가 않아요, 크지 않지만,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 이게 지금 700만 원 늘려가지고 말씀하신 모든 사업이 진행이 되면 뭐 700만 원이 문제겠습니까? 단순히 지금 이거 키링이나 매트, 수량 늘려가지고 작년이랑 다른 효과가 나올 것인가, 이거는 의문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예산정책 기조에도 안 맞고 이거는, 그리고 선관위 질의를 하셨겠지요, 제가 봐도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목이 이렇게 들어가면 안 된다고 저는 보는 겁니다. 일반수용비로 들어가면 안 되고, 기타보상금이라든지 다른 걸로 좀, 전문가분들 뒤에 계시니까 한번 고려를 해 주시고요. 자, 190쪽에 아까 우리 김상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제화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