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확인했어요. 14년 정도 됐더라고요, 차량이요. 그런데 지난번에 출연동의안 올라왔을 때 ‘엔진에 결함이 있고 수리비가 과도하게 많이 지급이 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올해 수리비가 8만 5000원 사용했어요.
본 위원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거는 지금 용인시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로 세수가 걷히지 않고 이렇게 문제가 일어나는…… 사업비에 대해서 더 늘려야 되는 상황에 사업비도 못 늘리는 상황에서 굳이 지금 단계에서 6500만 원을 들여서 전기차로 바꿔야 되느냐, 그냥 이왕 이렇게 된 것 내년을 좀 지켜보면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조금 불편하겠지만 우리가 이 예산을 꼭 더 들어가야 되는 프로그램비로 미래재단에서 활용을 했더라면 정말 보기 좋았을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반대로 출연동의안 왔을 때도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차량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서 이거를 올해는 편성하지 않았고 이렇게 프로그램 쪽으로 더 편성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이 부분에 신경 써 주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면 저희가 더 미안했을 거예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에 더 미안했을 거고 ‘아, 이렇게 아이들을 많이 생각하고 용인시를 생각하시는 분이 기관장으로 계시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은 아직까지도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