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정말 아니고 개선이 돼야 돼요. 그래서 진짜 이번에 만약에 문제가 됐던 이 사업을 어떻게 해서든 다시 진행을 꼭 시켜 주시기 바라고요. 이거는 꼭 해결이 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용인시 여성친화? 다 필요 없는 얘기예요. 그거는 말로만 친화지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해결이 안 되고서는 친화에 대해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사업만 많이 하면 뭐해요, 시민들이 와닿는 친화가 아닌데, 전혀 제로인데. 저도 지금 학교에 체육관 건립부터 시작해서 기타 등등 시비 들어가는 사업을 저는 정말 좋게 생각했는데 올해 이런 계기로 해서 저는 완전히 반대파가 됐어요. 이거는 주면 안 된다, 우리가 손을 내밀면 손을 잡아줘야 되는데 손도 안 잡아주는데 이걸 왜 해야 되냐, 시비를 투자해서.
이렇게 들어가는 돈들 차라리 아이들 키우는 가정에 돈을 주는 게 나아요, 차라리. 돈을 주면 돈으로라도 어느 정도 일부 해결이 되겠지요. 이거는 진짜 아닙니다, 이렇게 된다고 하면.
돈이 1, 2억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학교별로 적게는 몇천만 원에서 많게는 몇억씩 들어가는데 이거는 정말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