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국에 대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안을 좀 드리고 싶어요.
일례로 우리가 국에 들어가 있지 않은 동에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은 여기에 보면 아무래도 모범공무원 시상에는 조금 소외되는 느낌이 있다, 왜, 심사위원들이 국에 편중돼 있고 감사실에 계신 분도 물론 과장님도 계시지만 일반 국에 계신 분들도 국의 입장이 다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직원분들이나, 그렇다면 동에 아무리 진짜 우수한 공무원이 있어도 내용을 알아도 조금, 안 된다는 게 아니고 조금은 다른 국에 있는 직원보다는 조금 떨어지지 않겠느냐라는 본 위원 생각이 조금 들었어요. 그러려면 오히려 제가 볼 때는 또 시상금에 대한 부분도 이렇게 과다하다면 조금 낮춰서라도 숫자를 조금 더 늘리면 우리가 지금 기획국하고 신성장, 행정 그리고 복지하고 4개입니까? 국으로 따지면 우리가, 4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