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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미상 의원 발언

277회 제4문화복지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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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어느 때보다 어찌 됐든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 노력하고 있음은 조금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도 매년 해 왔던 관례대로 하면 되겠지, 관습대로 하면 되겠지라는 그런 관용적인 생각은 조금 버리셨으면 좋겠고요. 분명한 건 용인시청과 용인교육청 간의 관계가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우리는 수평적인 관계다 이것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끌려갈 필요가 없다는 게 본 위원 생각이고요. 이번에 2024년도 본예산에 학교개방 활성화 지원에 6000만 원 올라온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소년과도 이번에 많은 문제에 봉착하면서 치열하게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어떤 사업이든 간에 분담비율에 관해서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 방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지만 목소리도 낼 건 내주시고 잘한 건 잘했다고 또 생색도 내시고 그렇게 하면 좋겠고. 자, 이번에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시에서 28개 학교장님을 만나서 참석해서 업무협약 관련 지원설명회를 했다고 하셨지요? 그렇다면 우리 사업계획에 보면 시민들과 상생하는 공간조성을 위해서 교육청에서 다시 말하지만 적극적으로 협약을 해 주셔야 좋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게 말씀을 강조드리고요.

그게 아니라면 다시 한번 강하게 말씀드리는 거는 예산만 주는 그런 사업은 그만하면 좋겠다, 이 말이지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꼭 교육청소년과만의 고유의 독창적인 교육사업을, 고유사업을 펼쳐줬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