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주민들의, 주변의 환경과 또 나오는 내용에서 1년 하다 보면, 연속적으로 하다 보면 그런 게 있는데, 최소한으로 해서, 왜냐하면 너무 과다하게 지출되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1차 적으로 해보고, 그런 부분도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신경을 써야 되겠다. 아까 복현동 스마트 시설물 유지관리라고 해서 횡단보도 관련 부분도 설치를 했는데, 스마트 관련해서 횡단보도, 나도 교통과에도 한 번 제안을 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괜찮다고, 타구에도 안전에 대해서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까 시설해 놓고 비용이 추가적으로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고 하면 조금은 걱정스럽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해 놓고, 이런 부분이 시설에 이렇게 들어간다면, 여기도 보면 스마트 횡단보도 4개소에도 2,500만원, 시설물 유지보수, 물론 전자식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이런 시설을 해 놓고 나서 너무 전자식으로 하다 보면 유지보수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에서, 앞으로 도시재생과에서 사업했던 부분에서 유지보수 부분에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는 너무 이런 시설 부분도 지양을 하고, 생각을 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337쪽, 침산1동에 도시재생시설물 BF인증 보완 공사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하고 에코주차장에 2천만원씩 들어가는데 이 시설은 어떤 부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