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1만 원 미만은 결과적으로 30%라면 3000원이잖아요. 이게 40%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왜 했냐’ 그럴 수는 없어요.
하는 걸 뭐라 그래요, 법령에 그러니까 그건 우리 시가 만드는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가고 있는 부분들이잖아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대책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1만 원 미만 3000원을 줘야 되는 부분에 공직자 인건비, 공직자가 일해야 되고, 발송해야 되고.
쉽게 말하면 물건을 보내게 되면 모바일이나 이런 것을 그냥 카톡으로 딱 보내주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런 게 아닌 경우는 우리가 물건을 보낸다고 그러면 거기에 발생하는 비용이 생기잖아요. 수수료도 하고 뭐 이것저것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왜 했냐’가 아니라 타 시도 현황들을 보면 포인트를 준다든지 모바일 이쪽으로 많이 가고 있어요, 1만 원 미만들은. 우리 시도 그 정도 준비하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