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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현수 의원 발언

291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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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누누이 항상 얘기했듯이 이 청년들과 우리 집행부 공무원 간에 소통하고 해서 지역발전을 위해가지고 정책적인 방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신규사업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 문제는 뭐냐 하면, 정주하고 있는 지역청년들 의견들도 좀 들어봐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제가 누누이 얘기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 일정비율은 지역에 계시는 청년들하고도 소통이 필요한 거고, 왜냐하면 조금 기회가 주어져서 지역을 떠나서 하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런데 북구를 지탱하고 있는 우리 청년비율이 지금 13% 이상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지역에 계시는 청년들도 이런 사업들에 적극 참여해서 실질적으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이 여기서 회사도 다니고 기업도 하고 그리고 소상공인도 배출되고 여기서 정주하면서 자녀도 낳고 하시는, 실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들이 좀 많은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혁신전략과에서 여러 가지 청년사업을 하시는 것도 좋고 잘 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서 실질적인 지역을 위한 거점들이 좀 필요한데 조금 미비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규사업을 이렇게 진행을 하시면 좀 그런 부분에 각별히 유념을 좀 해달라는 당부를 좀 드리고요.

그리고 로컬리지 Lab이나 우리 취향클럽은 수요도 많고 잘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보완 좀 해 주셔서 그렇게 사업을 진행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