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다들 하실 말씀이 많으셔서 좀 길어지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정책소통과가 신설된 부서고 해서, 그지요.
어쨌든 지금 내년 예산을 체크하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또 한 해 동안 살림도 사시고 또 이렇게 예산서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책소통과라는 부서 이름에 걸맞은 그런 어떤 사업들이 있을까 하고 저도 유심히 한번 예산서를 뒤져봤었는데요.
일단은 정책소통과 보니 다양한 일을 지금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기대도 크고 열심히 준비도 하시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예산서에는 구정홍보가 좀 대략 이렇게 많이 차지하고 있다라는 걸로 제 눈에는 보여졌었고요. 그래서 다큐멘터리 제작이나 그리고 소식지 얘기도 쭉 하셨는데 앞에서 하신 부분은 제가 그냥 접어두고 두 가지 질의를 좀 해볼까 해요.
정책소통과, 그래서 저는 정책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부서에 좀 심도 있게 다룰 수 있는 사업들이 많지 않겠느냐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봤는데 그런 내용보다는 일단은 홍보가 좀 많이 들어있는 게 보였었고 그중에 우리 예산에 대해서 지난번하고 이게 변동은 없지만 202페이지에…… 창의성과 시스템 구축난에 중간에 내려오시면 국제화여비 있지요, 202-04에, 그 내용을 좀 듣고 싶어서, 직원 정책포럼 북구생각 포상 연수비 지원, 여기 연수는 어떤 식으로, 이 사업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들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