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주무과장님께서 꼭 그리 해야 되겠다면 저희도 할 수 있는 건 예산 삭감밖에 없는데 제가 예산 삭감을 하기 이전에 한번 더 고민을 해보시고 행감 때 했던 말을 똑같이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제가 하시는 말이, 예, 꼭 필요한 겁니다, 거기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 프로테지가 각 동으로 가는데 33%로 기준을 잡아가지고 책자를 보급하고 있다, 이렇게 적혀 있었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할 때는 꼭 필요한데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세대 연령층이 4·50대, 또 많게는 60대인데 60대 이후는 잘 안 보세요. 그러면 그게 내가, 제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17%에서 18% 정도, 많이 봤을 때 그 정도는 점유율이 있는 것 같아요. 2년 동안 계속 해봤을 때, 그래서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수요에 맞고 또 이걸 꼭 필요하니까 하기는 하되 좀 예산에 대한 부분을 적정히 배합을 해서 좀 조정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계속 드린 거예요.
그랬는데 또 똑같은 금액에, 노력하시는 모습은 우리가 또 모바일 소식지라는 부분을 했는 거에 대해서 높이 평가합니다. 홍보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하지 말라는 건 아니고, 항상 얘기하듯이, 그래서, 그러면 또 예산을 해야 되면 깎아서 못하겠다면 이게 지금 표지 액자에 다른 구에 보면 스폰 개념으로 해서 광고를 붙여주고 예산을 어느 정도 취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른 구에는, 그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런 방법도 모색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들, 이런 쪽으로 조금 더 고민을 해보시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나는 해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고요. 그래서 굳이 또 이렇게 올리겠다면 저도 여기에서는 이번에 고민을 좀 해봐야 되겠어요.
북구 소식지에 대한 부분을 제가 그토록 얘기를 하고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똑같이 올려가지고 꼭 해야 되겠다, 수요가 필요하다, 명분은, 명제는 같아요, 필요하죠. 이만큼 많은 소식지를 우리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북구 소식지가 제일 지금은 유일하니까요. 그런데 그걸 계속 고집해서 금액을 그대로 계속 얘기하는 부분을 똑같이 올린다는 것은, 우리가 선출직 의원으로서는 조금 받아들이기가 이번에는 조금 아쉽지 않냐, 그리고 박경아 우리 과장님께서 또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또 다른 여러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많아요 지금, 소통과에 와서 내가 생각, 제가 생각하고 있던 거, 또 무엇을 하겠다는 이 의지는 대단한데 저도 북구소식지 발간에 대해서 만큼은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우리 박경아 과장님이 정책소통과에 임하는 자세와 같이 저도 우리 행정문화위원에서 임하는 그런 마인드가 좀 같다는 걸 좀 알아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두 번째, 북구 60년 홍보 다큐멘터리 제작, 여기 또 계속 하셨는데 저는 연구 심의위원도 있었고, 1차적으로 거쳤고, 거기에서 자료가 나와서 꼭 해야 된다, 그것도 물론 좋고 또 우리 과장님이 이 과에 오시기 전부터 근대자료는 내가 이건 해보겠다라는 의지, 그리고 나도 저 또한 100% 공감합니다. 우리 역사, 잊혀져 가는 근대화 사업에 대한 부분들을 하나씩 하나씩 참고자료로 만들어 놓는다면 그 후손들이 잊혀가는 모든 것들을 그걸 봄으로써 알게 되고, 아, 우리 북구가 이렇게 발전했구나, 저 또한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솔직히 제일모직 이런 건 제가 좀 알지만은 저도 잊어버리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거든요. 이게 다 바뀌어버렸으니까요. 그리고 우리 야구장 같은 거, 체육, 이런 것도 나는 그 취지에 100% 공감하고 꼭 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좀 추진을 잘해 주시길 바라고 또 용역조사를 하고 중간 발표회를 하고 하는데, 다 좋은데 이 다큐멘터리 제작에 관한 비용에 대한 부분을, 만드는 또 업체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선정기준은 어떻게 하시려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