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도 북구가 큰 사고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는 것은 과장님과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606페이지, 방재단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재난 재해가 팔거천에 났을 때 제가 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방재단 단원이 나오셔서 활동하면서 어려운 여건에서 개인 일을 접고 나왔는데도 방재단 예산이 없어서 물 한 병, 빵 한 조각을 못 드셔서 가슴이 아파서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도 예산이 안 담겨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예산심의 할 때 자율방재단 재해재난 활동비로 해서 100만원 정도는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고, 예산결산 위원이니까, 제가 봐서는 그게 크다고 하면 클 수도 있지만, 사회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조그마한 거라도 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도 아시고 예산심의 할 때 한번 담아보려고 하는데 괜찮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