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금액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는데, 제가 질문하는 이유는 어차피 어려운 경제에 소상공인들이 붙이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 적으로는 이해는 가지만, 불법 현수막을 달고, 그것을 수거하는데 비용을 이만큼 올리는 것보다 정상적으로 달 수 있는 곳을 만들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으면 어떨까, 이번에 친환경 현수막도 조례를 통과했잖아요? 저희야 물론 북구청에서 거는 것은 정당하게 걸겠지만, 조례를 통과하고 가면 일반사람들도 친환경 현수막을 써야 되는, 이런데도 돈이 들어가는 데다가 수거하는데 또 돈이 들어가고, 부서에서 정비했는데 또 부서가 우수 포상비로 돈을 주고, 악순환의 연속이 아닌가 싶어서, 다른 대안은 없을까요? 예산을 투입해서 어차피 쓸 거면, 너네는 달아라, 우리는 뗄게, 이런 식으로 해서 예산을 많이 쓰는 것보다는 더 나은 방법이 없는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