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출근시간 때 7시에 사람들이 이동하고 8시에 대부분 이동하는데 그럼 그때 수거 안 된 거는 길거리에 보일 수도 있고 환경적인 문제도 조금 생각도 해야 되지 않느냐. 차대식 위원님께서는 조정을 잘했다 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시간을 조금 더 당겨서 했으면 그것도 좋지 않을까. 그래서 아침에 출근시간대 쓰레기가 안 보이는 쪽으로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이 자리에서 누차 환경청소문제에 대해서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 물론 청소 직원분들의 근무환경이라든지 휴일 보장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제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만 항상 아쉬운 부분, 예를 들어 3지구나 취약지구나 물론 기동반이 있지만 기동반이 사실 다 전체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잖아요. 예산확보를 해서 토요일에 아침시간대 3시간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맞춰서 하지만 사실 금요일 저녁에 쓰레기 발생이 가장 많습니다. 토요일 아침에만 수거하면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는 거거든요.
물론 토요일 저녁 되면 일요일 더럽겠지만 그나마 한 번만이라도 토요일 일요일 다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예산이라든지 모든 게 수반이 안 된다고 봤을 때 어렵다고 보고 그러면 토요일 한 번 아니면 일요일 한 번이라도 3시간만 인원 충원해서 운영이 된다면 그나마 북구 전체적으로 깨끗한 환경이 더 유지되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국장님 그런 부분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직원분들 고생하시는데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매번 환경이 더럽다 지저분하다 왜 청소를 하지 않느냐 이런 얘기 매번 나오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인원 충원해서 조성하면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