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분하고 예산을 담지를 못해서 그분의 개인차량, 노후된 차량으로 하신다고 해서 당시에 우려가 됐는데, 예산이 담아졌다고 하니까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634쪽입니다. 하수도 준설 관련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예상치 못한 것이 있는데, 사고가 발생이 나고 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앞에서 수문 관련해서 좋은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하수도 준설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수도 준설비가 2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다른 어떤 비용보다 좀 증액을 해서, 지역에 전체적으로 하려면 사실 하수도가 많은데, 이런 부분을 예측을 해서 노후된 부분으로 해서 예산을 더 담아서 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두 번째는 하수도는 뚜껑을 열어봐야 됩니다. 여기에 퇴적물이 많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데, 육안으로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하수도 준설 관련 업체에 의뢰해야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앞서 나간다면 하수도 관련 CCTV 장비를 하나 해서 자체 내에서도 확인해 보면 우리가 그런 부분도 선제적으로 사전에 점검하고 예측할 수 있지 않겠느냐 싶은데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