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병민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발언 기회를 얻었는데요, 세부사업명이라든지 부기명을 보면 장애인에 관련된 많은 사업을 진행 중에 있잖아요. 경험담 잠깐 말씀드리자면 기후대기과하고 대중교통과 쪽에서 저상버스를 많이 공급하고 있는데, 교육 문제인 것 같아요. 전기차 같은 경우 저상버스가 어떻게 되냐면 예전에는 전동으로 발판이 나왔는데 이게 관리함에 있어서 고장도 많이 나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수동으로 승차를 도와주고 계시는데.
저는 이 부분을 대중교통과를 통해서 버스 운영사를 찾아가서 실태를 조사했는데 매뉴얼로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한번 교육을 받은 다음에 책자가 운전석에 비치가 돼 있으면 그걸 보고 장애인분이 탑승하실 시 도와주는데, 현실적으로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많은 분들이 핑계인 것 같아요. 거의 장애인분이 타는 경우가 드물다, 그리고 못 타면 핑계 대고 지나간다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이 내용을 어디에 전달할까 생각해 보니까, 대중교통과에도 제가 이 내용을 전달해 드렸는데. 우리 시내에 있는 부서국이잖아요. 그러니까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유기적으로 장애인분들께서 큰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찾아보니까 관련된 내용을 태울 수 있는 데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그때 운전기사분한테 어떤 말씀을 들었냐면 책자는 분실하면 못 본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러면 유튜브 영상 같은 것을 제작해서 1분이나 2분 정도 보면 장애인이 탑승하셨을 때 안전장치를 시건장치같이 네 곳에 걸어야 되는데 그것을 글로 봐서는 못 찾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살펴봐 주셔서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서도 불편함이 없게끔. 그건 큰 예산이 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 살펴주십사 이 자리를 빌려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