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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병민 의원 5분자유발언

27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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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발언 기회를 얻었는데요, 세부사업명이라든지 부기명을 보면 장애인에 관련된 많은 사업을 진행 중에 있잖아요. 경험담 잠깐 말씀드리자면 기후대기과하고 대중교통과 쪽에서 저상버스를 많이 공급하고 있는데, 교육 문제인 것 같아요. 전기차 같은 경우 저상버스가 어떻게 되냐면 예전에는 전동으로 발판이 나왔는데 이게 관리함에 있어서 고장도 많이 나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수동으로 승차를 도와주고 계시는데.

저는 이 부분을 대중교통과를 통해서 버스 운영사를 찾아가서 실태를 조사했는데 매뉴얼로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한번 교육을 받은 다음에 책자가 운전석에 비치가 돼 있으면 그걸 보고 장애인분이 탑승하실 시 도와주는데, 현실적으로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많은 분들이 핑계인 것 같아요. 거의 장애인분이 타는 경우가 드물다, 그리고 못 타면 핑계 대고 지나간다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이 내용을 어디에 전달할까 생각해 보니까, 대중교통과에도 제가 이 내용을 전달해 드렸는데. 우리 시내에 있는 부서국이잖아요. 그러니까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유기적으로 장애인분들께서 큰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찾아보니까 관련된 내용을 태울 수 있는 데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그때 운전기사분한테 어떤 말씀을 들었냐면 책자는 분실하면 못 본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러면 유튜브 영상 같은 것을 제작해서 1분이나 2분 정도 보면 장애인이 탑승하셨을 때 안전장치를 시건장치같이 네 곳에 걸어야 되는데 그것을 글로 봐서는 못 찾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살펴봐 주셔서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서도 불편함이 없게끔. 그건 큰 예산이 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 살펴주십사 이 자리를 빌려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