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럴려면은 우리가 이태원길이나 또 강남에 있는 지역이나 상인들 회장님이나 또 꼭 임원뿐 아니라 상가에 있는 회원들, 한번 또 우리 북구문화재단으로 불러서 차라도 한잔 마실 수 있고 소통을 한번 해 주시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난 다음에 그 거리에 축제를 하게 되면 그분들도 같이 좀 호응하면서 조금 지원이 같이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는 본 위원은 좀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거기 가서 축제를 열어주고 우리가 행사를 한다, 이렇게 딱 하는 것도 좋지만 그분들과 교류하고 교감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분들이 홍보하는 효과는 좀 클 수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작하기 이전에 그분들을 한번 소통하는 그런 자리, 대표님도 계시고 본부장님도 계시니까 한번 꼭 그렇게 교류를 좀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드리고 바람소리 축제길은 누누이 얘기했지만 우리 위원들이 들어가서 그전에 한번 해봤다고 하니까 또 어떤 병폐가 있고 그런 부분은 내가 인정을 하고 그래서 미리 우리 상임위 예산, 예결위 할 때 어떤 방향으로 하는지 제가 한번 여쭤보려고 물었으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토대로 해서 우리, 올해도 참 잘했습니다, 참 잘했고 하지만 조금 더 계승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박정숙 대표님, 칭찬이 자자하시고 또 우리 북구의 어떤 문화적인 부분을 그레이드를 높여 주셨다는 얘기들 많이 있습니다.
또 본인이 기획하고 있는 지금 올해의 1년차의 모든 기획들은 대표님 머리 아이디어에서 나오지 않겠느냐, 밑에 물론 팀장님이나 본부장님이나 회의를 통해서 나왔겠지만 결정권은 어차피 대표님이 가지고 있기때문에 지금 내년에 좀 내가 또 이렇게 한번 기획해서 한번 해보겠다, 그리고 내가 대표로 들어왔을 때의 행정사무감사 때도 목표치, 뭐 뭘 하겠다, 그거 할 때 당당하게 내가 이런 이런 것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 성과율이 80~90% 이상을 했다, 이렇게 자신 있게 했으니까 지금 또 앞으로 내년에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한번 얘기가 있으면 포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