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반대하는 그런 것보다도 이런 현재 시점들이 그렇고 여러 가지로 해서 거의 이번에 보면 또 문화예술과만 좀 예산이 많이 올랐잖아요. 물론 또 떡볶이축제 같은 경우는 시비 안 되어서 그런 부분도 분담도 있었고 하지만 이게 수성아트피아인가 그쪽에 보면 들어보니까 약 120억 들여서 한꺼번에 공사를 했고, 그런데 그쪽에는 우리보다 좀 더 이렇게 일찍 했나, 하여튼 그렇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는 지금 현재 상황이 너무,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방도를 자꾸 찾아야지 이런 식으로 물 먹는 하마처럼 예산만 계속 빠져나간다는 거는 이거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북구청에 문화예술과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지요? 그리고 또 심지어 이런 말씀을 하게 되네, 침산2동 주민센터가 지금 38년 됐어요. 그래서 지금 예산도 그렇고 중장기도 계획도 안 되어 있고 지금 사실은 전 동장님께 들어보면 아이고 뒤에는, 앞에는 번듯해도 뒤에는 잘못하면 무너질지도 모른다, 이런 말까지 하더라고요.
저도 현장을 가서 알고 있고요. 그런 상황인데 이렇게 예산을 갖다가 3년에 16억 쓰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