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엄청나게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줄도 알고 있는데 독려 좀 해주고 격려 좀 해주고, 좀 많이 해 주십시오. 제가 볼 때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 행감 때도 마찬가지고 그때 우리 전국 영어 콘테스트에 대한 부분인데 그전에는 우리가 초등학생들 말하기로 어떤 영어에 대한 심혈을 기울였는데 좀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어린애들이 너무 그냥 선수 같다, 쉽게 말하면, 그것보다는 좀 다른 방법으로 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지적사항에 대해서 초등학교는 영어퀴즈로 바꾸고, 보니까 중등은 골든벨이라는 이 프로그램으로 바꿔서, 또 전폭적인 학생들의 재미와 어떤 그런 실력들이 향상되는 부분들이 좋아서 완전히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그리고 또 아울러서 상금에 대한 부분도 전액 기부하는 그런 또 북구청을 알림으로써의 어떤 기능들이 좋았다는 그것은 또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 그만큼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부서에 있는 팀장님, 주무관님들에 대한 노고는 이 자리에 빌려서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과장님의 역할도 있고 국장님의 배려도 있었겠지요.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좋은 것은 더 칭찬 좀 해 주고 또 힘들 때 우리 격려가 필요하지 않겠나, 그런 뜻으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