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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9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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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늘 김종련 위원님 말씀, 사실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가 지속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참조를 해 주시고, 저는 이 부분은, 오늘 같은 부분은 예산이나 행감에 상임위에서 충분히 논해서, 이런 부분도 이 자리에서 길게 하는 것보다는 상임위에서 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예산결산위원회를 하면서 우리 위원회가, 상임위가 다른 분들은 내용을 잘 몰라요.

상임위에서 충분한 형성을 해서 이런 부분도, 지역도 공감을 만들어 놔야 지속적으로 조금 더 발전되어 지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저도 들어보니까 축제를 하는 부분도 주민들에게 보여주는 것, 일자리 창출, 여러 가지 다 포함이 됩니다. 어느 축제라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뭔가 감동이 오고, 다음에 또 와야 되는 부분도 필요합니다.

저는 갔을 때 느낌은 상당히 좋았다. 북구만의 이런 부분을 발전지향적으로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상임위에서는 예산을 소요하는 부분에 위원님들의 공감이 못 됐다는 부분은 과장님이 소통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다. 일단 여기 계신 위원님들은 예산부분에 대해서 논하는 부분인데, 이런 이야기가 길어지니까 그 부분에서 과장님도 상임위에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