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위치상으로 공공시설에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에요, 앞뒤 사방 옆이. 근본적으로 민자한테 던져 놔서 우리는 그 예산을 가지고 정말 다른 데 가서 잘 쓰면 그게 현실적인 용인시가 미래지향적으로 간다고 보지 여기에 계속 복지도 한번 와봐, 문화도 한번 와봐, 계속 그러는 거예요. 부서별로 일할 부서가 없으면 여기에…… 일을 못 하셨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현실에 맞춰 뭘 넣어 보려니까 공간이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걸 계속 행정적으로 가다 보니까 끝에는 뭐야, 돈이 들어갈 때 되면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3년 동안 방치된 거고, 그 전에 3년이 또 방치됐어요. 그러면 6년 방치된 거야, 그러면 다른 부서가 또 3년이면 9년 또 방치되는 거야.
결과적으로 거기에는 필요한 시설물이 들어가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셔야 된다니까요. 국장님, 이거 재산관리과도 계시고 그러니까 협의하셔서 매도하시든지 대책을 세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