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포충기를 달아놓고 있으면 시각적인 효과는 있습니다. 그 안에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효능이 지속적으로 있을지, 제가 봐서는 조금 부족한 것을 느끼면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연막하고 하는데, 지역 주민들은 차량으로 연막하면 주민들은 방역을 제대로 했다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그 차가 안 보이면 방역을 안 해주고 모기가 많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것보다 하수도에, 주거밀집 지역인 주택지 같은 경우는 지금 오폐수 관로사업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보면 일반 오수 나오는 정화조가 없는 곳이 상당히 많아요.
결과적으로 그런 게 하수관로로 해서 다 나온다는 이야기거든요. 주변에 하수도에서 악취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각효과가 발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그런 부분을 피부에 와닿는 것은 하수도에 방역을 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서 방역을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복지보건위원회가 아니라서 상세한 내역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은 과장님들하고 좀 담아서, 내년에 돈이 부족하면 이런 쪽에 더 투입해서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도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