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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임수환 의원 5분자유발언

291회 제3본회의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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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장이 협의 요청한 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팀장으로부터 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진

이기진의사팀장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이기진입니다. 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임시회 개최계획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드린 회의자료 임시회 의사일정(안)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번 임시회는 2월 11일 화요일부터 2월 24일 월요일까지 14일간 개최하는 안으로 본회의 2일, 상임위원회 6일, 지역의정활동 2일, 토요‧휴무일과 공휴일 4일이 되겠습니다. 심의안건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이 되겠습니다. 주요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인 2월 11일에는 개회식과 1차 본회의를 2월 1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하시고 2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는 각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겠으며 2월 20일 21일은 지역의정활동을 하시고 마지막 날인 2월 24일에는 2차 본회의로 안건처리 및 5분 자유발언 등이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292회 임시회 개최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수위원장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현수 위원.

이현수위원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이현수입니다. 올 한 해도 을사년 2025년도 위원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무탈하게 한 해 의정활동 잘하시기를 바라면서 다름이 아니고 의사일정(안)에 보면 의회운영 하는 시간이 2시인데 이거를 당겼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토론시간에 토론을 드린 거고요. 계속 2025년 의정활동을 해야 하는데 점심 먹고 바로 하는 게 어떤가 싶은 생각도 들고 2시 같으면 다른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 데 시간적인 제약도 있어서 시간 수정 의논을 드려봅니다. 위원님들 생각이 어떠신지?

허정수위원장

이현수 부위원장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장한테 위임해주시면 보고 탄력적으로 일단 2시로 잡아놓고 빨리 할 수 있으면 1시 20분 정도나 반 정도 아니면 조금 늦을 것 같으면 2시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장식

채장식위원

2시로 정해놓는 게 맞는 것 같고요.

허정수위원장

탄력적으로,
장식

채장식위원

예, 서류상 해놓은 거고 이때도 보면 다른 위원회도 보면 사실 큰 문제가 있는 데가 없거든요. 업무보고이다 보니까, 그러면 11시나 11시 반 되면 다 끝날 수 있어요. 그러면 그때 시작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위원장이 탄력적으로 보고 오전에 다 일찍 마치면 바로 시간 보고 오전에 할 수도 있고 안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점심 먹고 1시에 할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정수위원장

최우영 위원님.
우영

최우영위원

비슷한 생각이지만 결을 달리해서 생각해보자면 계속 오후에 하고 운영위원회 별도 낀 듯한 느낌이 있는데 별도의 날짜를 하나 잡아서 운영위원회 하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자꾸 운영위원회 부분은 오전 일과 마치고 오후에 별도로 한다 생각을 가지는데 운영위원회의 독립성이라든지 할 때는 목요일 지역의정활동 이렇게 잡아놓았지만 운영위원회 별도 한번 한다는 그런 생각도 가져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다른 의원들도 지역의정활동 시간 뺏기고 나온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지만 운영위원회가 계속 이런 식의 앞으로도 오후 시간 별도로 하는 게 아니고 정말 독립성을 생각한다면 별도의 날짜를 잡는 것도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허정수위원장

최우영 위원님 의견 감사합니다. 김현주 위원님.
현주

김현주위원

저도 여러 위원님들 오늘 나온 의견에 다 동의는 하는데 저도 어제도 전화 와서 시간은 되지만 우리가 운영위원회라는 의회에서 회의를 진행하는데 시간이나 날짜가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에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시간도 현수 위원처럼 1시 반에 정해서 1시 반으로 하든지 아니면 위원님처럼 진짜 2시라는 시간을 정해놓고 그날에 따라서 조금 더 해도 저는 상관없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시간을 당기고 밀고는 아니라고 보고, 왜냐하면 운영위원회 날짜 같은 것도 정해져 있으면 그날이 운영위원회라고 시간을 정해놓았는데 어떤 상황에 따라서 바뀔 수 있지만 그래도 이 날짜는 원 정해놓은 날짜에서 다른 날로 바꿀 때는 100%가 될 때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 날짜에 한 사람이라도 안 된다면 안 오는 사람보다 원 날짜에 맞춰서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번에 운영위원회가 원 날짜에 맞는데 날짜를 옮기고 이러면서 제가 결석을 하게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정확한 규칙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탄력적인 건 있을 수 있어요. 매번 그럴 수는 없고 그래도 우리가 그 시간은 정확하게 날짜나 이건 지켜줬으면 좋겠다는 게 제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허정수위원장

김현주 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미리 사전에 설명드리자고 하면 우리가 임시회나 정기회에 이런 안건 날짜가 잡히면 의사팀장님하고 저하고 운영위원회 날짜를 잡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날짜에 상임위의 어떤 있는 시간을 보고 그 날짜에 운영위원회가 어느 정도 날짜에 맞겠는지 둘이 상의를 합니다. 그래서 이 날짜에 며칠 전에 우리가 운영위원회 날짜를 잡아야 하니까 이쯤 날짜에 맞겠다라고 둘이 상의를 하고 오늘 날짜도 미리 선제적으로 몇 개 날짜를 보고 난 다음에 며칠 전에 한 달 전에는 둘이 상의하고 15일 전에도 또 상의해서 이 날짜에 하겠습니다 해서 공고를 내는 날짜입니다. 그래서 날짜에 대한 부분은 심도있게 우리가 협의를 해서 잡은 날짜라고 이해해주시고 그래서 날짜에 대한 부분은 한번쯤 정도는 다른 날짜로 바뀔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날짜는 아예 안 바뀔 겁니다. 그런데 시간에 대한 부분은 이현수 부위원장께서 의견을 내줬기 때문에 조금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은 우리가 1년 정도 넘게 해보니까 어떤 시간이 6, 7개월 되었잖아요. 이런 날짜를 하면 좋겠다는 부분은 제가 받았으면 좋겠고 최우영 위원님 말씀처럼 오히려 운영위원회 날짜를 따로 잡자 이렇게 하시는 것도 우리가 잡을 수는 있습니다. 미리 잡기 때문에, 대충 우리 상임위원회 날짜가 있고 지역의정활동 활동날짜가 있을 때는 그렇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지역의정활동 날짜를 우리가 잡을 수는 없어요. 잡다 보면 최종적으로 일주일 전에 의정활동 날짜가 나오게 되고 시간 배당을 하다 보면,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된다면 일주일 전에 우리가 다시 변동하는 날짜가 나와야 된다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새로운 날짜를 잡으려고 그러면,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도 지역활동도 물론 중요하잖아요. 의정활동하러 나오는 것도 좋은데 계속 의회 활동 나오는 것도 불편사항이 있으니 같이 상임위를 활동하면서 나와서 같이 할 수 있을 때 시간적인 것을 보고 일단 탄력적으로 상반기 먼저 해보고 그다음에 그런 게 있다고 하면 최우영 위원님처럼 날짜를 미리 선점해서 정상적인 운영위원회 날짜를 잡는 방법 이렇게 또 해보고 탄력적으로 괜찮다고 그러면 꾸준하게 진행해가는 방법도 안 괜찮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결국 시작하는 일정을 잡는 거는 변경이 있지만 결국 오늘 이 자리에서 의사일정을 잡는 날이잖아요. 그 속에 운영위원회 일정 자체가 덧붙여 하는 듯한 느낌 그렇게 갔을 때는 권애자 국장님도 오셔서 심도 있는 의회의 업무보고도 받고 하려면 1시간 가지고 부족할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속에서는 앞으로 별도의 의사일정을 하루 더 나오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잡아야 취지에 맞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계속 운영위원회가 오후 시간에 정해서 하는 그런 거는 원 취지 실정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정수위원장

그러니까, 최우영 위원님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양해의 말씀을 구하는 게 임시회나 정기회가 잡히면 20일 전이나 그때 의사팀장과 운영위원회 날짜를 잡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지역활동시간에 나올 수 없어요. 그게 전반적으로 우리가 임시회를 하게 되면 일주일 정도 지금처럼, 오늘 며칠입니까? 20며칠이죠? 14일이죠?
기진

이기진의사팀장

24일.

허정수위원장

24일이에요? 그러면 2주 정도의 가안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하게 되고 우리가 언제 하겠습니다 통보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날짜가 그렇게 되니까 지금 바꾸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으니 이현수 위원처럼 시간을 탄력적으로 해보고 그게 좀 불편하면 우리가 최우영 위원처럼 하반기 때 그렇게 날짜를 잡아서 해보는 중립적인 안을 내보는 겁니다, 최우영 위원님. 그렇게 심의를 해주면 좋겠고 두 번째로는 의정활동 하는 시간은 개인적으로 동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상반기는 한번 배려해주자 이런 안이 어떻겠냐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또 다른 위원님 안 있으면 한번 내주십시오.

이현수위원

없습니다.

허정수위원장

없으시면 제가 설명드린 안이 조금 의견이 안 맞더라도 운영위원장으로서 저도 맡은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처음 진행되는 과정 속에 이 테두리 속에서 조금 변형해가는 이 형태로 하고 하반기 때쯤 최우영 위원님 하신 것처럼 의사팀과 7월쯤에 우리 운영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새로운 날짜를 잡는 걸 물어보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그래서 임시회도 있고 조금 있으면 정례회도 있는데 정례회 때는 얹혀가는 게 아니고 하루를 따로 빼더라도 시행해볼 필요가 있다.

허정수위원장

그렇죠. 정례회가 2번 있으니까요.
장식

채장식위원

전반기 정례회는 빼서 하는 것도,

허정수위원장

정례회 때는 의사팀과 상의해서 날짜를 14일 전에 임시회 정례회 때는 14일 전에 따로 의정활동이 있을 때 잡아보십시오.
기진

이기진의사팀장

예.
장식

채장식위원

제가 운영위원을 8대부터 시작해서 오래 해왔는데 그렇게 한번씩 시행한 적이 있어요. 정례회든 임시회든 기간 중에 계속 얹혀가다가 이번에는 우리끼리 하루 잡아서 하자 이렇게 한 적이 있어서 그렇게 한 적도 있었거든요.

허정수위원장

그러면 시간은 그렇게 하면 보통 10시쯤? 11시쯤?
장식

채장식위원

10시나 10시 반 해서 회의 마치고 운영위원들끼리 점심 한 그릇 먹고 그렇게 한 적이 있거든요.

허정수위원장

그렇게 한번 잡아보십시오. 정례회 때.
장식

채장식위원

회기 날짜 중에 지역의정활동 하루 빼고 거기에 운영위원회를 잡아 넣는 거죠.

허정수위원장

위원님들 일곱 분이니까 각자의 의견 또 최우영 위원님이 그렇게 안을 냈으니까 그렇게 정례회 때는 시행해보는 게 어떻겠습니까? 하반기까지 기다리지 말고, 한번 해보시고 해보고 난 다음에 불편함이 있으면 회의 때 얘기를 해주십시오. 안을 모아서 그렇게 진행해보도록 하죠. 또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간은 10시에서 10시 반. 시간은 탄력적으로.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9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제292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45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