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 같은 경우에 어떻게 보면 국비사업으로 진행됐다가 지방비 이양사업으로 넘어가면서 결국은 우리가 보상 지연이라든지, 그린벨트 사용 부담금, 이런 문제가 걸려서 지연되는 사이에 대구시에서 따지면 컨벤션 쪽으로 금액을 돌린 부분이잖아요? 대부분 지역 의원들도 그렇고, 다 예산확보라고 현수막 다 붙여놨었고, 총액이 벌써 확보된 예산 현수막 붙은 거로는 500억원도 넘게 확보된 것 같아요. 총액 확보됐는데도 불구하고 31억원 삭감되었고, 27억원 추경 같은 경우에 집행하겠다.
벌써 완공이 돼서 사용해야 될 시점인데, 자꾸 지연되는데, 어떻게 보면 국비로 사업이 됐으면 완공이 됐을 거잖아요? 지방비 이양사업으로 진행해 와서 대구시에서 이러면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챙겨서 했어야지, 지금도 예산확보가 덜 된 상황에, 추경에 하늘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대구시 목적에 이렇게 있어야 된다는 것은 좀 어폐가 있거든요. 내년 9월까지는 완공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