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뭐 많은 고심, 말씀 중에 느껴집니다. 그리고 어차피 신천에 있는 업체랑 또 제가 그때 우리 북구 쪽에 야외스케이트장을 준비하고 착안했을 때도 우리 북구에 있는 그 업체는 똑같은 업체입니다. 그래서 광주에 있는 업체고, 그래서 제가 한 세 번 정도 만났고, 아이디어를 그 업주 사장님께서 슬라이드를 주셨어요.
이렇게 북구에 작은 구 조그마한 데서 하려고 하는 업체가 없었는데, 구가 없었는데, 이렇게 해 주신다고 자기가 아이디어를 직접 줘서 우리가 슬라이드를 했거든요. 그래서 슬라이드 그 자체 하나만이 구가 시보다도 더 많이 올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진짜 우리 뒤에 계신 김태진 팀장님이나 그때 장덕용 그리고 우리 표세진, 진짜 애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아파트에 우리 뭐 무슨 아파트 표현 명명하지 않겠지만 저도 마찬가지고 거기 가서 뭐 우리가 간담회를 해달라고 해서 간담회 갔을 때 진짜 입에 담지 못할 육두문자도 들었고 몸싸움도 일어났고, 그렇지만 당당히 그 일을 표현하고 표출하고 또 청장님께서도 힘을 실어주셔가지고 뭐 할 일은 해야된다라는 식으로 힘을 실어주어서 이렇게 이루어졌는데 지금 이제 2회 차지만 우리 8만 정도가 와야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왔는 사람은 더 와야되고 북구을 주민들은 전체가 한번 다 와 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니까 하여튼 준비했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아주 뭐 작년보다는 엄청나게 준비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매표소에 대한 부분은 제가 업체한테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가서 누수의 표는 있으면 안 된다, 정확하게 오는 매표소에 있는 사람에 한정해서만 발매를 해라, 여기에서 공짜 수표라든지 공표, 이런 건 무조건 없애라, 그래서 제가 매일 체크했습니다.
숫자에 대한 부분,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색안경 낀 분은 의회에 와서 그걸 어떻게 믿냐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당당히 말씀드렸어요. 와 보셨냐 거기에, 그리고 거기에 왔는 숫자 부분에 체크에 대한 도장과 이런 부분은 매일 체킹을 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매일 갈 겁니다. 매일 못 가면 이틀에 한 번씩 갈 건데 매표소에 있는 티켓 판매 장수, 그거는 분명하게 그 금액에 맞게끔 한 장씩 체크하는 것도 우리 진흥과에서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