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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1회 제10행정문화위원회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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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7만 정도 들어왔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좀 너무 곱하기를 적게 한 거 아니냐, 오면 곱하기 3정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한 적도 있는데, 우리가 처음이지만 신천에 하는 것보다도 슬라이드라는 신천에 없는 그런 놀이시설 하나 더 추가하고 규모도 더 크게 해서 아마 3사 방송사가 다 왔을 거예요, 취재도 하고, 그리고 다른 구청 관계자들도 와서 벤치마킹을 해야 되겠다라고, 뭐 모든 언론이 집중이 됐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조금 아쉬웠던 게 홍보가 한 20%도 이루어지지 않았거든요.

급박하게 예산을 준비하고 또 주민분들의 어떤 조금의 불상사도 있었지만 그걸 잘 슬기롭게 해결해서 또 진행하는 과정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럭키 광장으로 다시 옮기게 됐잖아요. 그래서 작년에 그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서 지금 뭐 주민분들이 그렇게 반발은 심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고, 또 본 위원이 알아본 결과로는 평일에는 조금 주민분들이 아파트나 학교 이런 쪽에 좀 대는 데에 대한 불편 또 교통, 또 공사를 좀 하고 있다고 그래서 좀 그런데, 주말에는 어쨌든 우리가 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주차장, 그렇게 안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에 대한 부분이 제가 다녀봤을 때에 어떻게 좀 하고 있는지 또 질의를 좀 해보고 싶고 그리고 지금 신천 같은 경우에는 한 13회, 8회 9회 정도 거치고 난 다음에 13회 정도를 하고 있을 때 이제 완전한 고정식으로 이렇게 가고 있는데 우리 팔거천 특성상 우리가 지금 비가 오면 홍수 대비에 의해서 물이 잠긴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아직 고정식은 좀 안 될 것 같고 이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지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20일날 곧 개장입니다 지금,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