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희가 연구단체 활동을 하는 기간이 자료는 서로 공유되었고요. 북구청에서 하고 있는 고독사 시범사업이 4가지 정도가 있어요. 거기에 대한 자료 나온 거는 저희가 수집해서 했고 여기서 한 거는 고독사라고 해서 혼자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이라고는 하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상태를 조사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조사를 해보니까 노인들은 복지정책이나 이런 게 너무 잘되어 있어서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이나 사업이 굉장히 많아 요. 제가 처음부터 염려했던 부분이 청년층 중장년층 50세에서 64세의 가구들이 혜택을 받거나 조사 상대가 잘 안 돼요. 우리가 조사를 한번 해보니까 혼자 사는 가구에 3분의 1이 50세~65세 정도의 남자가 굉장히 많았고요.
여성들이 혼자 사는 거는 20~29세 그리고 60세 이상이 많았는데 남자들은 거의 중장년층 이상부터 해서 많았습니다. 저희가 어떤 사업을 공유하거나 뭔가 하지는 못 했습니다. 실은 저는 고독사 예방 중심을 두고 연구단체를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