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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9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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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들, 한 해 동안 고생 많이 했습니다. 관광과 배 과장님께 덧붙여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사실 김종련 위원님이 말씀했다시피 상임위에서도 현장을 방문하고 갔을 때는 이태원 길이라든지 정비가 필요하다.

주변 여건에 맞는 친환경적으로 갔으면 좋겠다. 인위적으로 만들어 갔을 때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사실 맞지 않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문학관 자체도 컨테이너 갖다 놓고 했을 때, 오히려 주변을 오염시키는 분위기를 느꼈어요.

문학관 시설을 굳이 크게 해서, 아니면 컨테이너를 놓고 했을 때는 여러 가지 주변 여건하고 맞지 않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물리적인 차원에서 심플하게, 내용도 그런 부분도 포함되면서 심플하게 맞춰줬으면 좋겠다.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방문 때 그런 지적을 했는데, 이번에 예산이 포함돼서 할 때 그런 부분을 강조해서, 지금 주변을 보면 경관 사업이라든지 보면 전부 LED로 해서 너무 그런 부분을 강조하다 보니까, 야간 같은 경우는 보기는 좋지만, 주간에는 썰렁한 느낌을 받기 때문에 육교하고도 연관돼서 테마에 맞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나중에 달아서 해 주시고, 우리 상임위에서도 해설 관련 부분도 우리 상임위에서 다뤘는데, 해설하시는 분들도 고생을 하시는데, 좀 연계해서 했으면 안 좋겠느냐, 이태원길하고 경제도보길은 제가 경제도보길도 가봤는데 해설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어 있더라고요.

옛날에 도보길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의 골목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주변에 표시되어 있는 부분도 전혀 없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물리적인 가미를 찾아서 했으면 안 좋겠느냐, 그리고 상임위에서도 서상훈 위원님이 그런 말씀을 했는데, 북구 8경에도 연관되는 부분, 그날도 제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못했는데, 강남 쪽에도 꽃보라 동산하고 구암서원하고 침산정하고 연계해서 거리상에는 좀 그렇더라도 혹시나 오시는 분들이, 찾아오시는 분들에게도 1번쯤은 연계해서, 역사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관광 차원에서도 그렇게 가미를 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알차게 설계를 해서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려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